소말리아(Somalia)

 

Warning(여행불가능)

소말리아의 독립의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다. 대통령이 된 모하메드 시아드 바레(Mohammed Siad Barre)는 자신의 생각과 동일하지 않지만 일반인에 대한 감금, 고문, 처형을 시작했다. 무장한 저항세력의 이디오피아와의 오가든 전쟁(Ogaden War)은 심화되고 있었으며, 다양한 씨족과 군대의 전쟁지였던 소말리아 시골지역에서 새로이 전쟁이 눈뜨기 시작했다. 1989년 7월 모가디슈(Mogadishu) 시에선 분쟁이 약화됐으며, 정신적인 지도자가 체포된 것에 항의하던 무슬림 450년은 바레가 사명하던 때에 처형됐다.  바레의 집권은 단기간이었는데 박해를 당하던 씨족이 사는 산악지역인 남부 소말리아는 언제나 바레를 괴롭혔다. 이 당시는 씨족간의 통합은 환상에 지나지 않았으며 바레는 소말리아를 씨족간의 당파에 의한 싸움과 내전으로 몰아넣었고 UN의 평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도 헛수고였다. 북부에 거주하는 한 씨족인 이사크(Isaq)는 소말리아에서 두 번째로 소말리랜드(Somaliland) 공화국으로 독립을 선포했다. 소말리아는 무법, 혼동, 파괴행위와 불확실성이 어디나 존재한다. 소말리아를 여행하는 건 많은 것들을 잘못되게 만드는 안 좋은 선택이다. 음식, 물, 사회 기반시설, 의료 시설이 부족하며 콜레라가 유행해 전국으로 퍼졌다. 국가 정부에서 안전보장을 위한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으며 경찰의 보호도 없고 외교적 능력도 상실돼 있다. 소말리아는 단지 납치, 하이재킹, 총을 발사하는 것을 행복해하는 젊은이들만이 존재한다.